손흥민도 기뻐할 소식! 또 쓰러진 에릭센, "가족과 함께 집에 돌아왔다" 퇴원 후 첫 입장 발표…'2021년… 스포츠뉴스 0 149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덴마크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또 한 번 쓰러지며 전 세계 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직접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에릭센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건강 상태와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