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가하는 소말리아 출신 심판, 미국 입국 거부당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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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북중미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소말리아 출신 심판이 개최지 미국에 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인 오마 압둘카디르 아르탄(34)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케냐 주재 소말리아 대사관에서 외교관 여권을 발급받아 터키를 경유하여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도착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인 오마 압둘카디르 아르탄(34)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케냐 주재 소말리아 대사관에서 외교관 여권을 발급받아 터키를 경유하여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