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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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감독을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는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다.

FIFA가 발표한 48개 본선 참가국 감독 및 엔트리를 살피면 전체의 12.5%인 6개 팀을 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끈다.

자국 대표팀을 지휘하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을 시작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감독, 구스타보 알파로 파라과이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감독, 네스토르 로렌초 콜롬비아 감독,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에콰도르 감독 등 대부분 남미 혹은 북중미 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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