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2년 넘게 못 뛰더니 결국…손흥민보다 어린데 은퇴 결단, '기적형 공격수' 오리기 "이제 내 미션은 끝났… 스포츠뉴스 0 172 3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1995년생이지만, 빠르게 축구화를 벗었다. '기적형 공격수' 디보크 오리기(31)가 결국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현역 은퇴했다.리버풀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기가 프로 축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리버풀에서 뛰었던 공격수 오리기는 오늘 31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는다고 공식 확인했다"라며 오리기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