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완 대박! '기름손' 오나나 보내고 공짜로 베테랑 골키퍼 데려온다…"'리즈 잔류 공신' 달로우 FA 영입 고려…
스포츠뉴스
0
146
06.09 2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 골키퍼 칼 달로우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골키퍼 포지션 강화를 위해 리즈의 골키퍼 달로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경험이 풍부한 달로우는 이번 달 계약 만료 후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므로, 맨유에게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골키퍼 백업 포지션을 손보고 있는 맨유다. 먼저 라커룸에서 중요한 리더십을 뽐내던 백업골키퍼, 톰 히튼을 붙잡았다. 맨유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히튼은 맨유와 1년 계약을 새로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