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심판들, 6주 일하고 '최대 1억 5000만원' 받는다…결승전 맡으면 보너스까지 "2014 월드컵 2… 스포츠뉴스 0 119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주심들이 역대 최고 수준의 보수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더 타임즈'는 9일(한국시간) "월드컵 심판들이 대회 기간 최대 7만 5000달러(약 1억 5200만원)를 받을 예정이며, 토너먼트 후반부 경기까지 배정될 경우 추가 보너스도 지급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