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아스널 주전 수비수 결국 월드컵 무대 못 밟는다…사타구니 부상으로 하차 결정 "가슴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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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리엔 팀버(아스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슴이 찢어진다."

위리엔 팀버(아스널)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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