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주전 GK, 부상으로 1차전 불투명? 웃고 있는 일본

스포츠뉴스 0 200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연합뉴스
네덜란드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네덜란드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뤼헌(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엉덩이를 다쳤다. 현지시간 10일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출전도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페르브뤼헌은 네덜란드의 주전 골키퍼다. 지난 9일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상대와 충돌한 뒤 교체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