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우승→월드컵 우승? 데클란 라이스 "EPL 우승 경험으로 큰 자신감 얻어"···"북중미 월드…

스포츠뉴스 0 187
데클란 라이스(27·아스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 지역에 쏟아진 폭우와 낙뢰로 경기장인 인터앤코 스타디움의 잔디가 물에 잠기면서 원래 현지시간 오후 4시로 예정됐던 킥오프가 1시간 미뤄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