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이 코앞인데…모로코, 부상으로 선수 2명 '긴급 교체' 스포츠뉴스 0 181 3시간전 나이프 아게르드[EPA=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모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부상 때문에 긴급하게 교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1일(한국시간) 공개한 선수 교체 명단에 따르면 모로코 대표팀의 센터백 나이프 아게르드(마르세유)와 측면 공격수 압데사마드 에잘줄리(베티스)가 빠졌다. 모로코 대표팀은 2명의 공백을 베테랑 수비수 마르완 사단(알파테)과 공격수 아민 스바이(앙제)로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