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월드컵 개막 전날 경사…日 모리야스호 21살 공격수, 프라이부르크 전격 이적 스포츠뉴스 0 171 06.11 23:00 [OSEN=강필주 기자] 역대 최고 성적을 정조준하고 있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날 좋은 소식을 접했다.독일 분데스리가의 프라이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벨기에 1부 안데를레흐트로부터 공격수 고토 게이스케(21)를 완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등 세부 조건을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