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전 앞둔 일본, 또 유럽 빅리거 배출···191cm 공격수 고토 케이스케, 분데스리가 SC 프라이부르크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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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이 또 한 명의 유럽 빅리거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일본 대표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 중인 191cm 스트라이커 고토 케이스케(21)다.

독일 분데스리가 SC 프라이부르크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1부 리그 RSC 안더레흐트 소속 공격수 고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고토는 일본 축구계가 기대하는 장신 공격수다. 고토는 키 191cm 최전방 자원으로 제공권과 문전 움직임 등의 강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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