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서 뛸 재능 있다! "유스서 인상 남긴 쿠콘키, 곧 프로 계약 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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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고드윌 쿠콘키를 조만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볼 가능성이 커졌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0일(한국시간) "맨유는 현재 3년 장학생 계약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쿠콘키에 조만간 프로 계약을 제안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쿠콘키는 2008년생, 잉글랜드 출신 수비수다. 2023년 맨유에 입단한 그는 유스 무대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합류와 동시에 U-18 팀으로 월반해 뛰더니 이후에도 뛰어난 활약을 펼쳐 2024-25시즌 U-21 팀으로 월반했고 지난 시즌에는 1군의 부름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