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026 북중미월드컵 1호 골 주인공은 멕시코 키뇨네스 스포츠뉴스 0 176 3시간전 멕시코의 훌리안 키뇨네스가 2026 북중미월드컵 남아공과 개막전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멕시코의 공격수 훌리안 키뇨네스가 2026 북중미월드컵 대회 1호 골 주인공이 됐다.키뇨네스는12일 새벽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이자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9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멕시코와 남아공으로선 월드컵 본선 16년 만의 개막전 리턴매치다. 두 팀은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전에서도 격돌했고 당시엔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