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를 맡는다고? 미국 입국 좌절돼 월드컵 놓친 소말리아 출신 심판의 충격적인 근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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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북중미 월드컵 심판에 선정됐으나 미국 입국을 못해 월드컵 기회를 놓친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 압둘카디르 아르탄, 그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ESPN’ 등 해외 언론은 12일(한국시간) 아르탄이 UEFA 슈퍼컵 심판진에 배정됐다고 전했다.
아르탄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8월 12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 애스턴 빌라의 슈퍼컵 심판진에 합류할 예정이다.
‘ESPN’ 등 해외 언론은 12일(한국시간) 아르탄이 UEFA 슈퍼컵 심판진에 배정됐다고 전했다.
아르탄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8월 12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파리 생제르맹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 애스턴 빌라의 슈퍼컵 심판진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