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첫 골 주인공은 멕시코 퀴뇨네스…첫 퇴장은 남아공 스톨레 스포츠뉴스 0 192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훌리안 퀴뇨네스(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퀴뇨네스는 12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이날 홈팀 멕시코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시도하며 남아공을 위협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반 9분 에리크 리라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았고, 퀴뇨네스가 공을 잡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