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서 울려 퍼진 한국어 가사…이재, 보첼리와 'DNA' 열창 스포츠뉴스 0 178 3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한국어 가사가 전세계에 울려퍼졌다.12일(한국시각) 오전 2시 30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개막식이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북중미 3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공동 개최되는 만큼, 개막식도 개최국별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은 3번의 개막식 중 첫 번째 개막식으로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