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개막전부터 퇴장만 3명! '주전 센터백 레드카드' 멕시코, '9명' 남아공에 2-0 승리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레드카드가 3번 나왔다. 승자는 멕시코였다.멕시코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만나 2-0으로 승리했다.멕시코는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히메네스, 퀴뇨네스, 알바로 피달고, 구티에레스, 알바라도, 리라, 가야르도, 바스케스, 몬테스, 레예스, 랑헬이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