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는 더 높은 곳을 본다 "조별리그 통과? 전승이 목표"[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0 132 2시간전 12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전반전 중 홍명보가 설영우를 일으키고 있다. 2026.06.12 사포판(멕시코)=사진공동취재단“우리의 목표는 전승입니다.”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즈베즈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의 목표를 조 1~2위가 아닌 전승이라고 제시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1차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