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미드필더 쇼를 펼쳤다"…'1골 1도움' 황인범 향한 찬사 "타이밍·기술·판단력 모두 어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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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황인범을 향한 극찬이 쏟아졌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12일(한국시간) "황인범은 한국이 체코를 2-1로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A조를 시작한 경기에서 완성형 미드필더 쇼를 펼쳤다. 페예노르트 플레이메이커 황인범은 한 골을 넣고, 다른 한 골을 도왔으며,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을 4만 4,985명 팬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16년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