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역전승 이끈 황인범 활약에 페예노르트 흡족…'완벽한 타이밍이었다' [2026WC] 스포츠뉴스 0 187 2시간전 황인범이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MOM에 선정됐다./FIFA손흥민과 황인범이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역전승에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덜란드가 황인범의 북중미월드컵 체코전 활약을 주목했다. 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황인범은 체코전에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황인범은 체코전 맹활약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하는 경기 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