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좋지 않다' 네이마르, 예상보다 회복 더뎌…"훈련 소화 아직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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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브라질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간판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의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3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여전히 팀 훈련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브라질 대표팀 내부에서도 낙관적인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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