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맞은 케인의 축구화…잉글랜드 장비 훔친 2인조 체포 스포츠뉴스 0 181 3시간전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대표팀. 연합뉴스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장비가 도난당했다.ESPN은 13일 "캔자스시티 경찰이 잉글랜드 대표팀의 장비 도난 사건과 관련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잉글랜드는 현지시간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에서 훈련을 마친 뒤 하루 휴식을 취했다. 이후 13일 베이스 캠프가 차려진 캔자스시티 스우프 사커 빌리지로 이동했다. 차량 도착 후 짐을 내리는 과정에서 훈련 장비와 기타 물품 일부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