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프로 생활 마침표 임박…모드리치, 최고 수준서 뛸 동기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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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루카 모드리치(41)의 축구 인생이 마지막 장을 향해 가고 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그의 현역 생활 마지막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스페인 '아스'는 13일(한국시간) "모드리치의 은퇴가 가까워지고 있다. 여러 제안을 받았지만 최고 수준에서 계속 뛰어야 할 동기를 아직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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