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 기소' 가나 대표팀 핵심 MF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첫 경기 결장 스포츠뉴스 0 170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강간 등 혐의로 재판을 앞둔 토마스 파티가 월드컵 첫 경기부터 결장하게 됐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가나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티가 캐나다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토론토에서 열리는 파나마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