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나 어떡해?'…쏘니 절친 분노 폭발! 입단 이틀 만에 감독 경질이라니 "계약 철회 가능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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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9일 키어런 트리피어 영입을 발표했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키어런 트리피어(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계약을 체결한지 며칠 만에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울버햄프턴은 지난 9일(한국시각) 트리피어 영입을 발표했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인 그는 번리, 토트넘 홋스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2022년 1월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는데,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며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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