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진짜 에이스' 이강인 쇼케이스 성공! PSG, 돈 받고 판다 "이적료 615억원 책정" → 아틀레…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과 이강인의 동행이 올여름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됐던 이적설이 추측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협상 단계로 접어들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의 몸값 기준선을 공개하며 사실상 매각 작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최소 3,500만 유로(약 615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