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집에 있으니까'…홍명보호 다음 상대 멕시코, 휴일 없이 담금질

스포츠뉴스 0 159
자국 최첨단 훈련센터서 매일 훈련…19일 홍명보호와 조별리그 2차전 격돌

[월드컵] 13일(현지시간) 훈련 센터에서 몸 푸는 멕시코 선수들
[촬영 최송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 대표팀이 편안한 안방에서 휴일 없이 담금질하며 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훈련을 이어갔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