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 뻔했던 그 감독, 폭탄 발언! 조국 비난→"미국 선수들에겐 국가 불러달라고 애원…캐나다는 다르더라" 스포츠뉴스 0 107 2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때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제시 마치 현 캐나다 대표팀 감독의 한 발언이 미국에서 굉장히 큰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미국 매체 '애슬런 스포츠'는 마치 감독이 13일(한국시간) 펼쳐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미국과 캐나다 선수들을 비교하며 국가대표팀 문화에 대한 견해를 밝힌 점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