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월드컵 이후 24년 만 '우승 도전' 브라질, '난적' 모로코 상대 1-1 무승부…비니시우스 동점골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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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라운드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 후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별리그 빅매치 중 가장 먼저 열린 브라질과 모로코의 맞대결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브라질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라운드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