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남을 프로필' 이마에 선명한 흉터 자국…발베르데, 혈투 흔적 공개→추아메니와 충돌 재차 화제 스포츠뉴스 0 152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월드컵 프로필 사진에서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혈투를 벌인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영국 '토크 스포츠'가 14일(한국시간) "발베르데가 레알 마드리드 동료 추아메니와 충돌했을 때 생긴 흉터가 그의 공식 월드컵 사진 촬영에서 눈에 띄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