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깠두' 호날두, 훈련 대신 플로리다 해변서 휴식…선명한 복근 '화제' 스포츠뉴스 0 131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플로리다 해변에서 훈련 대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