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기술' 자랑하더니 먹통…FIFA, 오프사이드 증거 못 내놔 '대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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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IFA

[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야심차게 도입한 최첨단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이 월드컵 개막 직후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스위스의 페널티킥 선제골 장면에서 오프사이드 여부를 입증해야 할 핵심 영상이 공개되지 못하면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반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의 기술적 오류로 인해 스위스와 카타르 경기의 판정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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