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도 경계! 1위 결정전 변수 '일방적' 8만 관중의 응원과 야유…'홈팀' 멕시코의 보이지 않는 힘[멕시코시티ON]

스포츠뉴스 0 168
홍명보 감독도 경계! 1위 결정전 변수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2026061401000913100058492.jpg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를 위협할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인다. 바로 멕시코 홈 팬들의 열광적 열기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강력한 변수가 있다. 바로 '홈팀' 멕시코와의 대결이란 점이다. 멕시코는 1970, 1986년 이후 세 번째 월드컵을 즐기고 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그야말로 '축구 축제'에 흠뻑 빠졌다. 더욱이 이날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뜨거운 관심이 모아질 수밖에 없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