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최고령' VS '39세 최연소' 사령탑 맞대결…아드보카트, "독일 상대 승점 따겠다, 훌륭한 계획 있다… 스포츠뉴스 0 117 4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전차군단' 독일을 상대로 인구 16만 명의 카리브해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굳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퀴라소는 오는 15일(한국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