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잉글랜드, 또 다른 악재 터졌다…"대표팀 주방장 기차 탑승 거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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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에 계속해서 악재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이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주방장이 요리용 칼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열차 탑승을 거부당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불운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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