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보르스키가 2019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맨유 레전드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체코가 한국전 패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를 상대로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앞서며 우세한 경기를 펼친 한국은 체코의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이후 황인범과 오현규가 연속골을 터뜨려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