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도 무서운데, 또 한국 위험 요소 추가! "덜덜 떨린다" 멕시코 걱정이 태산, "홍명보호 활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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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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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헤코르드는 14일(한국시각) '멕시코가 떨고 있다. 한국이 멕시코전을 위해 유럽 스타를 복귀시켰다'고 보도했다.
헤코르드는 '한국은 2차전부터 배준호를 기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은 멕시코전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선수 중 한 명도 돌아왔다. 배준호다. 배준호는 친선 경기 도중 입은 부상으로 1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해 멕시코전에는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