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 전 여친' 720만 틱톡커 스페인 여신, 복싱 선수 깜짝 변신…"북중미 월드컵 끝나고 데뷔전"
스포츠뉴스
0
136
3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과거 토트넘 축구 선수의 연인이었던 마르타 디아즈(25)가 복싱 선수로 데뷔한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마르타가 오는 7월 유명인 복싱 대회에 출전해 링 위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틱톡 팔로워 72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60만명을 보유한 대형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매체는 "그는 글로벌 스타 미스터비스트와 협업 영상을 촬영하고, 아마존 프라임에서 개인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방영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고 전했다.
| 마르타 디아즈. /사진=마르타 디아즈 SNS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마르타가 오는 7월 유명인 복싱 대회에 출전해 링 위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틱톡 팔로워 72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60만명을 보유한 대형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매체는 "그는 글로벌 스타 미스터비스트와 협업 영상을 촬영하고, 아마존 프라임에서 개인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방영할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