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기자와 월드컵서 말싸움…0-2 충격패 발끈 "우리가 지배했다고" 튀르키예 주장, 패배 인정 거부 스포츠뉴스 0 184 3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패배 후폭풍이 상당하다. 진짜 신경전은 경기 종료 휘슬 이후 본격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