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ON]직접 들었다! 멕시코, 한국전 '깜짝' 승부수 가능성…레알 마드리드→맨시티 '러브콜' 2008년생 초신성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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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ON]직접 들었다! 멕시코, 한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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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멕시코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깜짝' 라인업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2008년생 '멕시코 신성' 질베르토 모라(티후아나) 선발로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2대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멕시코는 공식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대0으로 눌렀다. 한국과 멕시코 모두 1차전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경기 결과를 통해 A조 순위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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