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가질 수 있어" 아드보카트 감독 '1-7 대패에도 기죽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0 142 4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과거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끈 바 있는 딕 아드보카트(79) 퀴라소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대패 후 선수단을 위로했다.퀴라소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