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잡았던 코트디부아르, 월드컵 무대서 에콰도르 격파…디알로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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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아마드 디알로의 극장 결승골에 힘입어 에콰도르를 격파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난적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승(승점 3, +1)을 기록, 조 2위에 자리했다. 조 1위 독일(1승, 승점 3, +6)과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큰 차이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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