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와 2-2 극적 무승부, 일본 '다크호스' 자격 증명!" 美 ESPN, GK 선방까지 이어지며 세계… 스포츠뉴스 0 201 2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일본이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두 번이나 리드를 내주고도 기어코 동점을 만들어내는 끈질긴 승부 근성을 뽐내며, 이번 대회의 진정한 '다크호스'로 불리는 이유를 스스로 증명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상대로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