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파란 봉투만 남은 경기장…일본 대표팀, 어김없이 '정돈' 스포츠뉴스 0 126 2시간전 경기 후 쓰레기를 치우는 일본 축구팬[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과 머문 자리를 정돈하는 일본의 오랜 전통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차분하게 이어졌다. 그저 몸에 밴 습관처럼 선수들은 라커룸을 치우고, 관중은 쓰레기를 한데 모아 정리했다.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