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36년 만에 월드컵 1차전 무승부 굴욕·현지 언론 "쿠만 감독 평점 5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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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네덜란드, 월드컵 사상 첫 조별리그 1차전 무승부 굴욕·쿠만 감독 평점 5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던 네덜란드가 일본에 두 번이나 동점을 허용하며 2-2 무승부에 그치며 1990년 무승부 이후 36년만에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이에 네덜란드 현지 언론과 팬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달라스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는 판데이크(51분)와 서머빌(64분)의 골로 두 차례 앞서갔지만, 일본의 나카무라(57분)와 가마다(88분)의 동점골에 두 번 모두 따라잡혔다.
|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네덜란드와 일본의 경기 모습. /AFPBBNews=뉴스1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던 네덜란드가 일본에 두 번이나 동점을 허용하며 2-2 무승부에 그치며 1990년 무승부 이후 36년만에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이에 네덜란드 현지 언론과 팬들이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1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달라스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는 판데이크(51분)와 서머빌(64분)의 골로 두 차례 앞서갔지만, 일본의 나카무라(57분)와 가마다(88분)의 동점골에 두 번 모두 따라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