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같은 강팀과 붙었잖아!" 충격 극장골→무승부 허용, 네덜란드 '철벽' 버질 반 다이크 결국 고개 숙… 스포츠뉴스 0 165 3시간전 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버질 반 다이크(네덜란드)가 고개를 숙였다.골닷컴 일본판은 15일 '네덜란드의 주장 반 다이크가 어깨를 떨어뜨렸다'고 보도했다.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