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이 'E등급'이라 혹평했던 튀르팽 심판, 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심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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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혹평했던 심판과 월드컵에서 마주하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각) "프랑스 출신 클레망 튀르팽 심판이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주심으로 배정됐다"고 보도했다.

튀르팽 심판은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투헬 감독과 악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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