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경기라 생각할 것" 논란의 주인공 상대하는 '올 화이트스'의 각오 [WC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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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올 화이트스’ 뉴질랜드, 첫 경기부터 ‘화제의 주인공’을 상대한다.

뉴질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G조 이란과 경기를 갖는다.

경기를 하루 앞둔 15일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대런 바젤리 감독과 주장 크리스 우드는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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