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이 떤다!" '韓 차세대 스타' 배준호 복귀 임박에 현지 언론도 경계…"홍명보 전술에… 스포츠뉴스 0 141 3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멕시코 언론이 배준호의 복귀 가능성을 경계했다.멕시코 매체 '헤코르드'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대표팀이 떤다! 한국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유럽파 핵심 선수를 회복했다. 한국은 월드컵 A조의 중요한 경기에서 배준호를 기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